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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2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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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월락동 해뜨레베스티움 민원발생 양측의변!
 글쓴이 : 하면된다song
조회 : 146  
남원시 월락동 해뜨레베스티움 민원발생 양측의변!
 글쓴이 : 지리산
조회 : 298  



▲  [사진1,2,3,4] 남원시 월락동 신축중인 해뜨레베스티움 공사현장


▼ [사진5,6,7,8] 해뜨레베스티움 공사현장 바로 앞에 민원을 제기한 김씨의 공장









▲ [사진5,6,7,8] 해뜨레베스티움 공사현장 바로 앞에 민원을 제기한 김씨의 공장


남원시 월락동 해뜨레베스티움 신축과 관련된 기사에 대한 '이의제기, 양측대면'

 
 
지난 4월 8일 지리산고향뉴스 '민원.사건.이슈'란에 게재된 기사와 관련하여 빌라 관계자에 의해 '항변기사를 올려 달라'는 제안을 받아들여 공사장인근 거주민으로서 피해자라고 주장한 김씨의 사무실에서 16일 오후 2시30분에 5자가 대면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리산고향뉴스 '민원.사건.이슈'란에 올려진 14일자 "남원시 월락동 '아파트공사 안전시설미비와 각종 생활불편발생'…대책마련촉구!" 기사에 대해 '해뜨레베스티움'측에서 김씨의 주장이 터무니없다는 입장을 밝혀와 양측의 입장을 직접 확인하고 반박기사를 올려달라는 '해뜨레측' 의견을 받아들여 본사에서 마련한 자리였다. 


 먼저, 민원을 제기한 김씨의 주장을 취합해 보면..

- 해뜨레 착공이전부터 전)J의장에 의해 농락당한 것이 분하고 억울하다.

- J씨가 회유하기를 "빌라가 들어오면 모든 여건이 좋아 진다. 그러니 나하고 함께 함바집을 하자" 또한 "전무님은 땅값도 오르고 엄청 좋아지니 나에게 팔아라!"는 등 모든 환경이 좋아질 것처럼 "감언이설로 꼬드겨 놓고 공장 남동서쪽방향을 감옥처럼 옹벽처리를 해버렸다"

- '지하 감옥소'처럼 만들어 '가시권장애, 자연풍방해, 완공이후 아파트 입주민들에 의한 공장에서 발생한 소음으로 민원발생'은 피할 수 없게 되어버려 입주가 시작되면 "입주자들이 소음공해 등으로 민원을 제기해 공장을 못하고 쫓겨나가야 할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그에 대한 책임을 "해뜨레회사 측에서 해결하라!" 며 강력 항의했다.


 해뜨레베스티움 전무와 J씨의 항변 요약!

- 현재의 빌라 착공 위치는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다.

- 김씨가 땅값을 평당 300만원을 요구했으며 추후 지인을 통행 250만원씩을 요구했다.

-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지역이고 일조권 침해도 없다, 그런데 현실적인 가격이 아닌 높은 가격의 요구를 수용할 수 없고 회사에서는 단돈 몇 푼이라도 매입할 의사가 없다.


 김씨 측 재반론..

- 땅값을 300만원씩 달라고 요구한적 없다. J씨가 나를 향해 2~3백만 원을 위로금조로 준다고 말한 적이 있었고 공무원들과 의원들이 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2천만원이든 3천만원이든 달라면 줄 수 있는데 왜 소란을 일으켰느냐?"고 회유성, 윽박성으로 일방적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조롱만 당했으며 결코 땅값 300만원을 받기위해 타협하는 자리에서 진지하게 말한 적은 없다.

- 해뜨레 신축 회사에서는 58만원대에 매입한 자연녹지에 천만원이 넘은 가격으로 분양을 하면서 피해자인 본인들을 우습게 취급하는 발언에 화가 나서 300백만 원을 주세요! 하고 나와 버린 적은 있다.

- 진지하게 땅값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은 한 번도 없는데도 J씨가 '2-3백만 원을 들먹이고 2-3천만 원을 들먹인 자체'에 더욱 화난다.

- 땅을 팔 생각이 없으니 20년동안 평안하게 살아왔던 삶의 터전인 남동서쪽방향을 시내가 보인 본래의 상태로 원상복구 해놓고 옹벽을 철거해서 원위치 시켜놓고 입주민들에게 공장에서 발생한 소음에 대해 회사 측에서 책임진다는 각서를 받아오기 바란다.


 빌라 측 대표 전무와 J씨의 재반론!


- 법적으로 하자 없고 불법이 없으며 회사에서는 매입할 의사가 전혀 없으니 법대로 하라!

- 강압적으로 한적없고 옹벽과 공사진행도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

- 김씨가 주장하는 것은 개인의 입장만 말한 것이고 억지주장에 불과하며 타협은 없다.

- 4월 8일자 지리산고향뉴스 기사는 김씨의 주장만 게재했으니 오늘 대면기사에 대해서는 일방적인 기사로 쓰지 말고 양측 주장을 기사로 올려서 회사 측 입장도 시민들이 알도록 해주면 좋겠다.


위 내용은

 기자가 16일 오후 2시30분 양측 대면 각각 주장을 직접 듣고 핵심을 정리한 내용이다.

 한사람의 민원도 남원시민이고 열사람의 민원도 남원시민이다.

 남원시와 민의를 대변하는 시의원들은 '법적인 문제가 없다며 방관자적 태도'를 보이지 말고 민원인의 주장과 회사 측 주장을 면밀히 파악하여 근본적인 해소책을 마련해야 될 것이다.


※ 위 기사와 관련하여 인신공격성 또는 모욕적인 글을 올리면 삭제함을 알려드립니다.


빌라입주자
답변 삭제  
법적인 책임이 없다하여 도의적인 책임까지 외면하는건
회사이미지에도 상당한 부담이 될것같으니
다툼을 멈추고 원만히 해결하기 바랍니다.
땅굴
답변 삭제  
시장과 의원들이 시청으로 공장이전해주고 시장님 별장으로 사용하면 좋겠다.^^
전쟁나도 땅굴에서 폭탄 피하기가 좋으니까!
싸움말려라
답변 삭제  
알박기가 아니라
20년전부터 살고 있는사람을
아파트를 신축하면서 땅굴로 만들어 놓았다고 하는구만요.
팩트가 간단일목요연해서 장님도 알아먹겠구먼요.
남원지기
답변 삭제  
알박기하는 넘이나 남원에서 아파트 사업하면서 매입안하겠다던 업체다 둘 다 똑같다.
원만하게 합의해서 해결해라. 뭔짓이냐..
알박기하는 넘은 사업해서 돈버는게 아니고 땅박아서 돈벌라고하냐?
그리고 시작부터 잡음이 생겨나는데 거기서 분양받아 산들 좋겠냐?
둘이 원만하게 합의해서 좋게좋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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