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장 인사말
■ 회 규
■ 운영진 소개
■ 공지사항
■ 자유게시판

10,114
10,192
13,156
9,313,858
  현재접속자 : 43 (회원 1)
Home >  뒤집어 본 전북 >  자유게시판
 
작성일 : 19-07-08 17:17
            네이트온 쪽지보내기   
추측·억측 뒷말 무성한 남원시 승진 인사
 글쓴이 : 하면된다song
조회 : 32  

(기자수첩)추측·억측 뒷말 무성한 남원시 승진 인사

C간부 공무원 도덕적 해이 도 넘어...조직에 영향 미쳐

모든 공직자 공직자윤리강령 한번 더 되새겨 봐야

 

(아시아뉴스통신= 김성수기자) 기사입력 : 201907031712

 

전북 남원시가 단행한 지난 2일자 인사를 두고 추측·억측이 난무한 가운데 뒷말이 무성하다.


남원시는 지난 1일 오후 늦게 2일자 5급 사무관급 11(이기찬 민원과장 조환익 여성가족과장 강병훈 상수도사업소장 서동우 전문위원 조남도 덕과면장 방동주 노암동장 황금숙 동충동장 노경희 죽항동장 김순자 주생면장 직무대리(직급승진) 양용욱 안전재난과장 직무대리(직급승진) 차남희 공공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직급승진))대한 승진인사 포함 인사발령을 발표했다.


이날 승진내정자가 발표되자 마자 남원시청 공직사회 여기저기서 승진인사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가 전해졌다. 지역 시민사회 곳곳에서 이번 인사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일었다.

 

특히 지역 인터넷매체 자유게시판(신문고)C모 사무관 승진내정자와 관련한 뒷이야기가 올라오면서 댓글이 달리며 풍자되기 시작했다.


C씨는 평소 공직자로서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물로 평소 공직사회 조직내 사생활은 물론이고 관련 부서와 관련해 업자로부터 부당한 청탁과 향응 접대 등을 받았다는 추측과 억측이 난무한 뒷말이 이어졌다.


당사자에게는 오늘 하루가 좌불안석으로 하루를 보냈을 것이다.

이번 인사는 사전 인사위원회서 승진 내정자에 대한 충분한 검증이 이뤄졌어야 한다는 여론이다.


결국은 인사권자나 인사위원회서 이와 같은 내용을 알면서도 묵인한 채로 특정인을 승진시키기 위해 여론을 무시하고 강행했다는 의혹을 받을 수 있다.


옛날에는 공무원들이 첩을 두거나 사생활이 복잡하면 파면대상이었다. 공정한 공무집행이나 공무원의 도덕성에 금이가게 한다는 이유였을 것이다.

 

공직자윤리강령에는 상징성과 절제된 사생활의 원칙이 포함돼 있다. 즉 높은 수준의 사고와 도덕성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기회에 공직자윤리강령을 한번 더 되새겨 봐야 할 것이다.


공직자 행동강령에도 공직자의 상징성과 절제된 사생활의 원칙이 포함돼 있다. 즉 높은 수준의 사고와 도덕성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공직자의 가치관 및 의사결정, 행동은 시민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어 바람직한 의식과 행동을 담보하기 위해서 행동강령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일부 공무원들의 이런 일탈행위는 그동안 묵묵히 그리고 성실히 일해온 수 많은 동료들께 찬물을 끼얹는 행위다. 또한 지자체 공직자 청렴도 향상에 지장을 주는 걸림돌이 될 뿐일 것이다.


남원시는 향후 이와 같은 일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당사자들의 자구책과 고강도 철저한 검증 등 근본적인 대책이 절실해 보인다.


 
 

Total 1,57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77 전주시민이 판사에 이어 검사까지 고소...허위공문.직무유기 등 하면된다song 07-17 7
1576 직장 내 폭행사실 알렸지만 남원교육지원청 ‘모르쇠’ 하면된다song 07-17 6
1575 돈봉투 챙긴 남원기자들 징역형 '분배과정서 배달사고도�… 하면된다song 07-17 8
1574 태양광 하면된다song 07-12 18
1573 익산 김수연 시의원 "동료 의원 입에 재갈 물리려 해" 분통 하면된다song 07-11 23
1572 “연이은 물의 송구··· 머리숙인 전북대” 하면된다song 07-10 23
1571 김승수 전주시장 1년 기자회견서 '취재 방해' 사건...… 하면된다song 07-10 23
1570 추측·억측 뒷말 무성한 남원시 승진 인사 하면된다song 07-08 33
1569 "잡종 강세" 익산시장 발언에 뿔난 이주여성들, "정 시장 사퇴하… 하면된다song 07-07 33
1568 남원지역 '김부각 제조공장'의 운영실태 의혹과 비위… 하면된다song 07-06 31
1567 남원시의원, 회기 중 골프 ‘물의’ 하면된다song 07-06 32
1566 전주시의회 '외유성 해외출장' 사전에 차단한다 하면된다song 06-26 56
1565 “이런 괴물 되라고 민노총 만든 것 아니다” 하면된다song 06-23 56
1564 70점 받은 학교는 자사고 유지되고 79.61점 상산고는 지정취소대… 하면된다song 06-20 63
1563 '총장이 학장지명' 시대착오적· 직선제로 바꿔야 하면된다song 06-20 63
1562 전주, 150억짜리 생태하천 ‘시궁창’ 전락 하면된다song 06-20 63
1561 남원도 화순의 사례대로 민물양식업 많이 육성시킬것을 강력 촉… 하면된다song 06-17 74
1560 익산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 하루 1천656만원 연 60억 원 하면된다song 06-16 72
1559 농민 빚더미로 내몬 농협 대출 하면된다song 06-16 74
1558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하자 하면된다song 06-16 80
1557 현대重 노조 또 난동, 누가 이들에게 폭력면허 줬나 하면된다song 06-15 79
1556 “고액 상습체납자 최장 30일 유치장 가둔다” 하면된다song 06-06 94
1555 ‘땡깡정치’는 국민이 심판할 것 하면된다song 06-05 95
1554 전주시, 차선이 안 보인다했더니 `부실시공' 무더기 하면된다song 06-04 96
1553 안건 처리율 30%… 이런 민폐국회는 없었다 하면된다song 06-04 98
1552 “정쟁놀음 정치꾼들 기억하자” 하면된다song 06-04 100
1551 세상에 이렇게 억울할 수가 있는가? 하면된다song 06-01 101
1550 6년 만의 김학의 구속, 부끄러운 검찰의 자화상 하면된다song 05-18 106
1549 “대학교육 망친 교피아”교수들이‘교육부폐지’외치는 까닭 하면된다song 05-18 104
1548 남원시, 춘향제관련 환급부가세 내용을 밝혀라 하면된다song 05-15 111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NWJA.KR - DUIJIBEOBON JEONBUK 뒤집어본전북.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이메일 : swp2072@hanmail.net
주소 : 전북 남원시 / 기사제보 : ☎ 010-3651-5588 / 편집실 : ☎ 010-3651-5588 / 광고문의 : ☎ 010-3651-5588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