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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28 16:11
새로운 개념을 남원을 바라보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38  

이제 남원시장님이 취임한지 3월이 지났다. 시기적으로 남원의 형태나 공직사회 그리고 예산 등을 점검하는 시기였기에 거의 남원의 실태를 알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남원시장의 언론을 통한 활동사항을 보면 주민위주의 행사나 기타 얼굴익히기 등에 직접참여가 많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유야 시장에 당선되었으니 인사할때도 많고, 답례할때도 많거니와 또한 시정을 펼치기위한 남원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활동 들이 었으리라 본다.

문제는 이제부터다. 그간 여러차례 공식적으로 발표했드시 남원의 형편을 잘 알것이다. 또한 느끼는 바가 컫음도 알수있다. 남원이 그만큼 낙후되었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인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또한 그간 우리 남원의 공직자들의 역할도 이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남원시의 예산의 활용도나 이를 활용하기 위한 계획도 수립되었을 것으로 본다.

이제부터 무엇이 우선인가? 첫째가 시민들의 생활 경제다. 또한 아시다 시피 시민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이다. 말마따나 남원은 문화 관광으로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는 소리가 이구동성이다. 그런데 왜 전북권에서도 문화관광이 최하위에 있는가 이것 역시 시장이 풀어야 할 숙제다. 그간의 공작자들의 행태론 절대 풀어지지 않는다. 그들은 그간의 방식에서 벅어나려 하지 않는다. 설령 시민들이 어떠한 건의를 해도 방관적이며, 자기의 업무 밖의 업무는 안하려 하기 때문에 실천은물론 행위도 않는다. 시민 입장에서 보면 방관적이고 나태하며, 무능하기만 하는 탁상행정에 불과 하다고 밖에 볼수 없다.

둘째가 시민들의 일자리 창출이다.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할것인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건의를 한다면 여러가지 국가사업들이 그저 형식적이다는 것이다. 역시 자신의 업무한계에서만 해결하다보니 효과는 나지않고 발전하지 않는다. 그전 단순한 시키니까 하는 형식에서 그친다. 우리의 공직사회사회상이 이렇다. 이것은 시민만이 느끼는 일이다.  이런저런일을 다 시장이 할 일은 아니다. 하지만 시장은 공무원스스로가 발전적 성향이나 진취적이고 창의적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다시말해 공무원들은 귀찮게 일을 만들지 않으려고 한다. 설령 일이 많아 진다고 해도 시민에게 도움이 되고 이익이 된다면 일을 만들어 서라도 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다. 의욕은 고사하고 관심도 없다.
설령시민이 이렇게 저렇게 건의를 하고 항의를 해도 내 권한 밖의 업무라 안된다는 것이다. 부서간 상호 상의나 협조는 절대 안하려 한다. 이는 시장이 시키지 않는한 절대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이것이 공직사회상이다. 아니 남원의 공직사회상이라 하겠다.

세째 시장은 창의적이고 효과를 우선하는 행정을 해야 한다. 법을 어기라는 건의는 아니다. 법의 한도에서도 공직자들이 노력만 한다면 남원의 발전은 어렵지 않다. 무한한 자산과 가치를 가진 남원이기에 가능하다. 특히 남원이라는 곳이 어떤 곳인가 그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의 전통과 우리의 가치를 꿋꿋히 지키며 천년이상을 지켜온 곳이다. 국가의 어려움과 남원의 어려움에서는 분연히 온시민이 일어나 지켜왔던 유서와 충성심이 강하고 자랑스런 남원이었다.

 

단지, 지도자의 지도력 부족과 공직자들의 안일함이 오늘의 남원을 만든 결과다. 시민들은 의욕적이다. 단지 행정의 무능으로 시민을 분열하고 이간질 하고 있을 뿐이다. 행정이 바르고 곧으며, 능력만 있다면 남원은 2년안에 전국의 최고의 도시로서 곧 한국의 남원이 아닌 세계의 남원으로 거듭나는것은 당연함이다. 이제 지금의 어려움을 기회로 보는 시장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조금만 노력하면 시민이 우선하여 솔선하는 곳이 남원이다. 그만큼 조그만 노력하고 시장이 유능하다면 남원을 새로운 남원희망의 남원 건강한 남원으로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것이 젊은 시장이 해야할 과제며, 당연함이다. 그것이 곧 정치인이 풀어야할 과제기 때문이다.

-첫째 행정 분위기를 의욕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로 바꿔라
-각종 사업들을 검토하고 좋은 건의를 받아들이는 자세로 바꾸어라
-안돼가 아닌 된다는 자세로 바꾸어라.
-남원의 모든 분야를 효율적으로 바꾸는 노력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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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2-01-28 16:16
 
남원을 확 뒤집어서 한번 바라봐야 합니다.
남원이 조건이 좋다는 데는 모두가 공감합니다.
단지 내륙깊숙히에서 서울과 거리가 멀다는 것이 흠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다시말하면 내륙깊숙히에서 조건만 좋으면 머무른다는 말도 됩니다.
해서 남원을 뒤집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람 12-01-28 16:29
 
첫째는 시민들이 공직자들을 평가하는 체널이 있어야 합니다.
공직자도 책임제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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