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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06 12:30
남원 춘향제 분신사건의 진실
 글쓴이 : 저승사자
조회 : 1,832  
L 씨는 생명이 위독하다고 한다. 의사진단이 100%사망 한 다고 한다.
그는 장애4급이다.
L씨는 남원시민과 춘향제 행사를 빚내기위해서 행사중 무료로 봉침을 봉사한 사람이다. 좋은 호평이 인터넷에 떴다. 만약에 발생할 수 도 있는 응급환자를 호송하기위해 책임기관의 허락을 받고 차량을 대기한 것인데
경호원이 알지도 못하고 행사중 계속 시비조로 실갱이하면서 행사를 방해했다.
행사를 접어야 했고 얼간이라는 장애우 모독까지 했다. 얼굴을 들수없는 모욕감에 남원에 살 수 없는 창피를 당했다. 긴 농성끝에 형식적인 피해배상약속과 사과를 했지만 책임자는 "분신하고 안하고는 본인이 알아서 할일" 이라고 비웃으며 조롱했다.
쉽게 화가 가라않을 사건인데도 다음날 선양회를 찾아간 L씨를 또 자극했다.
결국 책임자들의 안일 무사한 태도와 조폭을 등에 없은 기세등등함과 오만무도한 태도가 일을 터지게 만든것이다. 택시할아버지에게도 삿대질과 폭언을 하는 20대 조폭같은 경호원....그 광경에도 많은 시민들이 항의가 있었지만 책임자 왈 "그렇게 단속을 하라고 경호원을 쓴것" 미치겠다.분노가 치민다.
사과란 상대방이 받아들일때까지...정신적 물질적 보상이 이루어져 결말지어졌을 때 사과한 것이다.
현장에서 농성끝에 억지로 받아낸 형식적인 사과가 어떻게 사과했다고 끝난 일이라고 하겟는가?
이번 춘향제 행사의 주최자도 총 책임자도 시장이다.
잘 몰랐다고 변명하고 책임있는 답변도 없었다.
아니 죽었는지 살았는지 관심조차 없었다.
화를 내야 마지못해 찾아오고 답변한다.
더군다나 이번사건을 은폐하려하고 기자들 입을 막고 축소해서 개인에게 떠 넘기려하고.....
웃기는 일이다
감주려하고 피해보려고한다면 사태는 더욱 커질 것임을 경고한다.
중간에서 잘보일려는 ㄴ포럼의 ㅎ 씨도 있다.
이권과 책임에서 득을 보려는 단체와 개인들도 있다.
한심한 사람들에게 우리 시민들은 강경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고
경고해야 한다.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혈안되어있는 사람들을 몰아내고 우리들의 고향에서 쫓아내야 한다.
쓰레기 선별작업에 들어 가야하고
시장의 책임있는 답변이 있어야 한다.
계속 방관하고 은폐하려하고 떠 넘기려한다면 곧 더 큰 화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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